자살문제 해결에 손잡은 정부-종교계…金총리 "생명살림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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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문제 해결에 손잡은 정부-종교계…金총리 "생명살림의 길로"

김 총리는 회의 모두발언에서 "자살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구조적인 문제"라며 "정부 뿐만아니라 공동체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한데 그런 점에서 종교계의 역할이 참으로 크다고 생각한다"고 짚었다.

종교계 지도자들은 이어진 발언에서 자살 예방 노력에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성웅 스님도 "우리 종단이 자살예방은 그야말로 책임을 지고 예방하는데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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