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요리 예능의 새 지평을 열 ‘셰프와 사냥꾼’이 채널A를 통해 내년 1월 8일 첫 선을 보인다.
‘야생 퀴진’이란 기막힌 콘셉트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에서 ‘사냥꾼’ 임무를 맡은 추성훈(위 오른쪽)과 식(食) 예술의 세계를 구현할 에드워드 리(위 왼쪽).
요리 예능 세계관이 ‘야생’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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