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39)와 조혜원(31)이 6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특히 MBC '나 혼자 산다'로 인연을 맺은 '팜유즈' 전현무가 주례를, 절친 기안84가 사회를 맡아 화려한 셀럽 하객들과 함께 유쾌한 결혼식이 치러졌다.
사회는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주례는 평소 이장우와 절친한 방송인 전현무가 맡아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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