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美대사 "獨이 유럽동맹 최고사령관직 맡는 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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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美대사 "獨이 유럽동맹 최고사령관직 맡는 날 오길"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휘태커 대사는 지난 18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안보 회의에서 "독일이 미국에 와서 '유럽동맹 최고사령관직을 맡을 준비가 됐다'고 말하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며 "아직은 먼 이야기지만 그런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토의 유럽동맹 최고사령관(SACEUR) 직은 나토의 모든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자리다.대서양 군사작전 조율을 위해 미군 유럽사령관이 겸임한다..

나토 내 독일 대표인 볼프강 빈 장군은 패널 토론에서 "나는 조금 다르게 본다"며 독일이 나토 내에서 더 많은 책임을 맡을 의사는 있지만, 유럽동맹 최고사령관직은 미국의 핵심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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