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가 단양과 목포를 종횡무진한 박지현-유이뿅, 김용빈-파트리샤의 2일 차 여정을 공개하며 K-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갈림길에서 주춤하던 박지현 대신 유이뿅이 방향을 지시하는 반전 케미가 포착됐다.
목포에서는 김용빈과 파트리샤가 100년 한옥에서 아침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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