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겸 배우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저녁 시간, 차현승은 자막을 통해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자다가 무슨 일 있을까 봐 벽에 카메라 붙여두고 있었다'고 알렸다.
이후에도 차현승은 구역감과 오한이 계속되는 등 컨디션이 좋지 않은 투병생활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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