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둘째 계획’ 손연재, 조리원 룩 미리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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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둘째 계획’ 손연재, 조리원 룩 미리 ‘찜’

손연재는 절친한 모델 기예지와 함께 도산공원 ‘핫플’ 나들이에 나섰다.

그러던 중 남색 트레이닝복 셋업을 본 손연재는 “둘째 낳고 조리원 갈 때 사야겠다”고 말하며 미리 조리원 룩을 찜했다.

시종 편안한 옷차림을 구경하는 손연재에게 기예지는 “왜 예쁜 옷은 안 사냐”고 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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