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내가 결혼했다'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이후 17년 만에 '청룡' 트로피를 품에 안은 배우 손예진이 이렇게 말했다.
톱스타 부부 현빈과 손예진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치지직 실시간 채팅 창에서는 손예진-현빈 부부의 동반 수상을 부정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