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 당시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왼쪽), 홍장원 국가정보원 전 1차장 (사진=뉴스1) 홍 전 차장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가운데 홍 전 차장은 윤 전 대통령 측 김계리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당시 자신의 보좌관이 작성한 진술서를 갖고 있었다며 “김계리 변호사님, 기억 못 하세요?”라고 되물었다.
홍 전 차장은 윤 전 대통령 측이 메모를 작성한 보좌관 이름을 밝히라고 하자 “변호사가 국정원법을 위반하는 진술을 강압적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항의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