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자족도시전략 마련해야”…최훈종 시의원 캠프콜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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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자족도시전략 마련해야”…최훈종 시의원 캠프콜번 비판

하남도시공사가 주관하고 있는 캠프콜번 개발사업은 이날 현재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찾지 못한 채 수차례 공모가 되풀이 되고 있다.

하남시의회 최훈종 도시건설위원장(민·나선거구)은 20일 열린 제34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8기 하남시의 자족도시 전략에 대한 새판 짜기를 주장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캠프콜번과 관련 “20년간 개발계획 변경과 유찰만 반복됐고, 주민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한 뒤 “희망만 남기고 실질적 진전이 없는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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