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원장 등 고위급 전임자 28인, '안창호·김용원 동반 사퇴' 실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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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장 등 고위급 전임자 28인, '안창호·김용원 동반 사퇴' 실명 요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전임 위원장 등 고위급 인사 28명이 이름을 내걸고 안창호 인권위원장과 김용원 인권위 군인권보호관 겸 상임위원의 동반 사퇴를 요구했다.

또 "김 위원은 막가파식 언행으로 인권위를 조롱거리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채 상병 사망 사건 처리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특검의 수사를 받는 초유의 사태까지 일으켰다"라면서 "마지막 희망을 품고 인권위를 찾아온 민원인을 수사 의뢰하는가 하면 함께 일하는 인권위 직원을 겁박했다.이는 인권위원으로서 금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 같은 사퇴 요구가 빗발치자 김 위원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열린 2025년 제27차 상임위원회에서 이들을 향해 "인권위에 '안 위원장과 김 위원은 사퇴하라'고 끝없이 반복하는 사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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