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지방세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62명의 명단을 위택스(WeTax)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명단에는 성명·주소·연령·체납 세목·체납액 등이 포함되고, 법인의 경우 대표자 정보도 함께 올라간다.
소득이 있으면서도 고의적으로 납부를 미루는 사례, 휴·폐업 뒤 대표자가 바뀌며 징수가 어려워지는 법인 체납, 부동산을 보유하고도 세금을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루는 상습 체납자들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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