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와 결별한 KIA, '유격수 김도영' 대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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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와 결별한 KIA, '유격수 김도영' 대안 될까

대안으로 '유격수 김도영' 카드가 떠오른다.

안정적인 수비력과 준수한 타격을 겸비한 박찬호는 2020년에 주전 유격수 자리를 꿰찬 뒤 올해까지 매 시즌 13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박찬호를 놓친 KIA는 새 유격수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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