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지역 출신인 명창 박록주 선생을 소재로 다룬 브랜드 웹툰 '록주의 거리'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작 웹툰은 걸그룹 리더가 여성 국극단 창립 시절(1948년)로 타임슬립 해 명창 박록주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담았다.
구미의 관광 명소와 지역 정보를 소개하는 특별 페이지도 포함해 지역 콘텐츠로서의 가치도 한층 강화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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