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학위과정 비중은 2014년 39.1%에서 지난해 45.0%로 비수도권 대학에서 유일하게 올랐는데, 이는 외국인 유학생 수는 늘더라도 대학과 지역에 머무는 시간은 짧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최 연구위원은 분석했다.
외국인 유학생은 취업 지역으로도 서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졸업 후 한국에서 취업할 계획이라고 밝힌 외국인 유학생 31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2.0%에 달하는 196명이 서울을 취업 희망 지역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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