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19일 공개된 7-8회를 통해 조각 사건의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면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억울하게 흉악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갇혔던 태중(지창욱 분)이 사건의 배후인 요한(도경수 분)을 향한 복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탈옥에 성공한 태중은 노용식(김종수 분)과 함께 사건의 조각들을 맞춰가며 결정적인 진실에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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