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43)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의 아들 역시 동생을 살뜰히 돌보며 행복해했다.
지난 7월 8일 이시영은 전(前)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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