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북한의 관계가 한국을 포함한 어느 국가도 위협하지 않는다고 러시아 외무부 차관이 19일(현지시간) 주장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이날 현지 싱크탱크 러시아정책연구(PIR)센터 웹사이트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현재 우리는 북한과 깊은 동맹 관계를 구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러시아는 지난해 8월 북한 파병군의 도움을 받아 쿠르스크 지역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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