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송사 CNN이 한국 문화를 다룬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인다.
CNN 오리지널 시리즈 ‘K-에브리싱’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인 현대자동차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다.
총괄 프로듀서 겸 출연자인 대니얼 대 킴은 “한국이 오랜 시간에 걸쳐 문화 및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었다”며, “이번에 CNN과 함께 한국과 문화가 지닌 특별한 가치를 깊이 있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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