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예우사업회가 방송인 이혜성, 강아랑, 유튜버 '부읽남' 정태익, '에이전트H' 황지훈, 전 레슬링선수 정지현 등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또 국회방송 '국회라이브6' 앵커로도 활약하며 신뢰도 높은 뉴스 진행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군예우사업회 김주수 이사장은 "국군예우사업회는 장병과 예비역 그리고 군 가족들이 존중받고 자부심 느낄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국민과 군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5명의 홍보대사가 각자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국군 예우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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