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영상에서 덱스는 이시언, 박해진과 함께 1년 만에 스위스를 재방문했고, 이번 영상에는 산악 리조트 마을로 유명한 체르마트에서의 하루가 담겼다.
덱스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트레킹을 가려고 한다.마침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마테호른을 잠깐 보고 가려고 한다"며 길을 걸었다.
박해진은 "어제 오는 길이 사실 조금 힘들어서 '지친다' 생각했는데 너무 고맙다"라고 덱스에게 감사 인사했다.마테호른을 보자마자 망각의 동물이 되어 힘들었던 어제를 잊어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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