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올 시즌 한국 프로야구리그(KBO)를 빛낸 스타들이 레드카펫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날 시상식은 퓨처스리그, KBO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에게 상을 수여하고 KBO 심판상을 시상한다.
MVP 후보에는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및 KBO와 한국 야구기자회에서 선정한 선수 총 18명의 이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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