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1시 20분경 지평면 한 주택에서 현관 지붕 지지기둥 철거 작업 중 지붕 일부가 무너져 작업자의 다리가 깔린 상태로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콘크리트 지붕 일부가 무너져 오른쪽 다리가 깔린 피해자를 발견했다.
현장에 출동한 양평소방서 119구조대 박대영 팀장은 “작업 중 구조물 붕괴 사고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안전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거 현장에서는 구조물 지지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고 안전장비를 갖춘 상태에서 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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