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후성(肥厚性) 심근병증은 말 그대로 심근(심장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질환이다.
정상 심장 자기공명영상(오른쪽)의 경우 좌심실 전벽과 후벽의 두께가 동일하다.
비후성 심근병증 환자는 심방세동·협심증 같은 합병증이 자주 생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즉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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