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9일, 모친의 30년 지기 친구로부터 사주를 받고 친모를 무자비하게 때려 사망하게 한 세 자매와 사주한 60대 여성이 기소됐다.
범행 장소는 이들 세 자매가 동업으로 운영하는 카페로 폭행은 3시간가량 지속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수사를 마친 검찰은 폭행당한 피해자 D씨가 구타 이후에도 상당 시간 살아 있었던 점, 세 자매가 범행 후 119에 신고한 점 등을 고려해 살인이 아닌 존속상해치사를 혐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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