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 붕괴 현장 합동감식…일부 기둥 잘린 흔적 확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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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 붕괴 현장 합동감식…일부 기둥 잘린 흔적 확인(종합)

하태헌 울산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은 감식 후 진행한 현장 브리핑에서 "외부로 노출된 철골 기둥 중 취약화 작업이 이뤄진 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감식팀에 따르면 사고가 난 보일러 타워 5호기를 받치고 있던 4개의 기둥 중 1개만이 외부로 일부가 노출된 상태였다.

하 계장은 "현장 폐쇄회로(CC)TV를 통해 확인한 붕괴가 시작된 기둥은 매몰된 상태라 외부로 노출된 다른 기둥에서 여러 군데 사각과 마름모로 잘려진 흔적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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