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무용의 선구자 김복희(77) 한양대 명예교수가 5년 만에 신작으로 관객을 만난다.
김복희무용단은 오는 22∼23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신작 '윤회적 맥베스'를 공연한다고 18일 밝혔다.
김 교수가 5년 만에 신작으로 내놓은 '윤회적 맥베스'는 셰익스피어의 소설 '맥베스'를 모티브로, 인간 내면과 이면에 존재하는 정신과 삶의 흐름을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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