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국유재산 헐값매각 규명 특위' 활동 착수…"전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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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국유재산 헐값매각 규명 특위' 활동 착수…"전수 점검"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윤석열 정부 당시 진행된 국유재산 매각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민주당은 이날 4선 박범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윤석열 정부 국유재산 헐값 매각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시기 기획재정부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이 주도한 국유재산 매각 과정에서 감정가 대비 저가 매각(헐값 매각), 불투명한 매각 절차, 세수 결손 보전을 위한 졸속 지시 의혹, 특권층 특혜 취득 의혹 등이 드러났다"며 "이를 국회 차원에서 엄정하게 규명하기 위해 특위 구성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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