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비례·민주당).
[출처=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9대 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마친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18일 SNS를 통해 "초선 의원으로서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자리에 앉아 질의를 이어나갔던 22년 행감부터 이제는 좀 익숙해진 25년 행감까지, 시민들이 준 의원이라는 책임에 걸맞게 일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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