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달빛어린이병원' 7천851명 진료…소아의료 공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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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달빛어린이병원' 7천851명 진료…소아의료 공백 해소

경북 구미시가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이 소아 의료 공백 해소에 성과를 내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일반 병의원이 문을 닫는 시간대에 발생하는 진료 공백을 메우고자 지난 9월 1일 첫선을 보였다.

의원 간 진료 시간을 분담해 평일 저녁·야간(23시)과 주말·공휴일(18시)에도 진료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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