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년 3월까지 도로 제설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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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3월까지 도로 제설 대책 추진

(출처=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도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을 2025~2026년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로 제설 체계를 운영한다.

효율적 제설 대응을 위해 도로의 기능과 교통량을 고려해 ▲중점관리도로(28개 시군 343개소) ▲서울연결도로(11개시 54개 노선) ▲고속도로 진입로(16개 노선 96개소) ▲결빙취약구간(29개 시군 362개소) 등을 지정하고, 해당 구간에 장비와 인력, 자재를 집중 배치해 관리할 계획이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예방 중심의 제설대책을 마련해, 기습 강설은 물론 짧은 시간에 많은 눈이 내리는 폭설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인력과 장비, 제설제를 사전에 배치하고, 강설 이후에도 포트홀 점검 등 후속 조치를 통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제설체계를 강화해 도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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