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의원, 박민영 대변인 고소…“장애 비하·허위 주장 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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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박민영 대변인 고소…“장애 비하·허위 주장 도 넘어”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과 발의 법안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같은 당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경찰에 고소했다.

박 대변인이 최근 김 의원의 장기이식법 개정안을 두고 “강제 장기 적출을 합법화한 것” 등 허위 주장과 장애 비하성 발언을 했다는 것이 고소 이유다.

김 의원 측에 따르면 박 대변인은 김 의원을 향해 “배려를 당연하게 여긴다”, “비례대표로 꿀은 빨고 싶다”,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쳤다”는 식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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