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제안과 관련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총리는 자신의 사생활은 끝까지 숨기면서 공무원들의 사생활은 들여다봐도 된다는 것이냐”며 지적했다.
이어 “김 총리는 출입국 내역과 증여세 납부 내역도 제출하지 않았다”며 “75만 공무원의 사생활은 중요하지 않나? 공무원에게는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하면서 본인은 왜 계좌와 세금 납부 내역을 공개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멀쩡한 공무원들 휴대전화 검열하기 전에 김민석 본인 증여세 납부 내역부터 검증받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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