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본격적인 대학별 입시를 앞두고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에서 AI 기반 분석과 전문가 상담을 결합한 ‘맞춤형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시스템은 ▲AI 진로·진학 코치 ▲1:1 정시 컨설팅 ▲1:1 논술 멘토링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우선 AI 진로·진학 코치는 1천220만 건의 합불 데이터 기반 AI 분석을 통해 수능 가채점 성적 분석, 수시·정시 합격 예측, 학생부 종합 평가, 학생부 기분 AI 모의 면접, 9종류의 My 리포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