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악플 고통 호소 "욕 더 먹으려고 방송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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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악플 고통 호소 "욕 더 먹으려고 방송하는 느낌"

영상에서 풍자는 "난 방송하면서 느낀 게 있다.여러분들이 저를 좋아해주시는 걸 알고 있지만, 그런데도, 선플이 100개, 1000개여도 악플 하나에 꽂힐 때가 있다"고 말했다.

풍자는 "방송하면서 '나는 미움 받으려고 방송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풍자는 한 팬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그는 "오늘 한 어머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눴는데 '풍자씨 응원한다'며 날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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