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33) KBS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소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신사 숙녀 웨딩사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올렸다.
첫 번째 화보컷에서는 티아라를 착용한 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예비 신랑 고수진(35)과 손을 맞잡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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