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3분기 당기순손실 1천280억 ‘적자전환’…실적 악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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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3분기 당기순손실 1천280억 ‘적자전환’…실적 악화일로

2024년 3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무려 5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한 데다, 올해 3분기 누계 기준 영업손실이 1천6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풍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손실 1천2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79억원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석포제련소의 3분기 누계 아연괴 생산량은 12만1천988톤으로 지난해(16만630톤)보다 24%(3만8천642톤)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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