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내년 예산안을 확정하고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에 전력 투구한다.
시는 이번 예산안 기조를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으로 규정했다.
노인·장애인 일자리 및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확대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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