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꼭 가야 하는 기념식이 있어서 시간이 빠듯하고, 총리실에서는 이 행사에는 빠지라고 하는데 제가 왔다"며 "이 행사는 국무총리로서 참석해야 하는 게 아니라 동지로서 참석해야 한다고 하면서 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대한민국 의료와 간호법 제정 등 많은 숙원을 위해 싸워오신 간호계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수고하셨다, 그리고 국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 "여러분과 함께 간호법 제정 등 많은 현안을 위해 함께 싸워왔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동지적 의식을 느끼는 제가 감히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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