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큰딸, 사진은 싫다면서도 머리할 땐 어김없이 ‘아빠’ 하고 온다”고 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고데기로 머리를 말아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아빠의 세심한 손길과 딸의 편안한 모습이 담겨 있었고, 옆모습만 공개된 13세 첫째는 수줍은 분위기 속에서도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KCM은 “진지하게 미용사 자격증을 고민 중”이라며 “아이들 머리를 전부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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