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을 향해 “경제 재 뿌리지 말라”고 지적했다.
김 지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의힘은 경제 재 뿌리기 정당입니까”라며 “한미 관세·안보 팩트시트를 ‘백지시트’로 폄훼하는 것은 국익을 해치는 선동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멈췄던 우리 경제가 힘차게 다시 뛰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함께 뛰어주지는 못할망정 발목 잡지 말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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