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일),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열린 체육·복지·문화·봉사 현장을 두루 방문하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일정을 이어갔다.
덕계근린공원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지사기 종합등반대회에 참석한 강수현 시장은 대회를 준비한 관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며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모든 참가자가 부상 없이 완등하고 산악 스포츠의 자긍심과 열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양주시 다문화 음식축제 참석… “다름 넘어 화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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