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북한의 탄약 공급을 끊기 위해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HUR은 텔레그램에서 이번 공격으로 러시아가 북한에서 조달된 무기와 탄약 공급 등에 사용되는 철도 노선의 군수품 이동이 차단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우크라이나 해외정보국(FISU)은 북한이 그동안 러시아에 포탄 650만발을 공급했으며, 사실상 러시아군이 쓰는 탄약의 주요 공급국이 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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