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최규진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 금지 구간 지정 강력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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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최규진 의원,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 금지 구간 지정 강력 촉구

고양특례시의회 최규진 의원(행주·대덕·행신1 ‧ 2 ‧ 3 ‧ 4동)은 고양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무분별하게 질주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 금지 구간 지정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15일 밝혔다.

최 의원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는 2019년 447건에 불과했지만, 2023년에는 2,389건으로 5배 이상 폭증했는데,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개인형 이동장치로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 총 7,007건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3,442건이 무면허 사고로 집계됐다.

이어 “우리 고양시 역시 보행 밀집 지역이나, 안전 취약지역에 해당하는 구간에 대해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 금지 구간을 설정하기 위한 경찰청과의 노력을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고, “또한 사고 운전자의 대다수가 청소년이라는 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청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교육 방안 역시 마련해주기 바란다”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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