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봉중근 전 해설위원을 비롯해 조동찬(전 삼성 라이온즈), 임훈(전 롯데 자이언츠 2군 타격코치), 손용석(전 NC 다이노스), 박재상(전 한화 이글스), 이지태, 류효용(전 KIA 타이거즈) 등 총 7명의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특히 수비 파트는 조동찬 메인코치와 김성현 보조코치(플레잉코치)로 이뤄진 '더블 코치 체제'를 도입, 2025시즌 리그 수비 효율(DER) 1위의 경쟁력을 이어가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까지 도모한다.
또 SSG는 "퓨처스와 육성군은 투수·타격·수비 전 부문에 걸쳐 데이터와 과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전문 코치를 영입하고, 1,2군 순회 투수코치 및 육성군 총괄코치를 신설해 1,2군 연계와 유망주의 개인화된 성장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