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문화원은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과 함께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특별전에 대한 강연을 개최한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체이스 로빈슨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장과 담당 큐레이터가 직접 참석해 전시의 취지와 전시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은 15일부터 이건희 컬렉션에서 엄선한 주요 작품을 미국에서 처음 공개하는 특별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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