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이 14일 부춘동에 거주하고 있는 애국지사 이봉하 선생의 자녀 이완성 씨를 만나 위문품과 함께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봉하 선생은 1919년 4월 8일 운산면 용현리 보현산 만세봉에서 나상윤, 황군성 선생 등 주민 50여 명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했다.
시는 독립기념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이봉하 선생이 주도한 만세봉 독립운동에 참여한 운산면 태봉리, 용현리 주민 37명 등을 발굴하고, 지난 9월 국가보훈부에 서훈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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