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미국 공식앱 베타테스트 완료…'음악증권 공모→아티스트 지원' 서비스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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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미국 공식앱 베타테스트 완료…'음악증권 공모→아티스트 지원' 서비스폭 확인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가 미국 내 베타테스트 완료와 함께, 정식 플랫폼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

뮤직카우 US의 공식앱은 SEC(미국증권거래위원회)의 규제 환경을 토대로 한 합법적인 '음악증권'을 공모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뮤직카우의 미국 앱 공식출시 계획은 글로벌 음악산업을 위한 메인 지원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예고하는 바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과 함께 '음악저작권료참여청구권' 투자계약 증권으로 분류돼 서비스중인 국내 뮤직카우 플랫폼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끼칠 것으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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