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음악 저작권료 징수액이 전년 대비 두 계단 하락한 전 세계 11위로 나타났다.
14일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의 '글로벌 징수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음악 저작권 징수액은 2억7천600만유로(약 4천691억원)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음저협은 "우리나라는 미국과 유럽의 강세 속에서도 11위를 기록해 한류 강국의 저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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