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박미선, 선우용여와 만났다....“멀리 파주까지 와서 밥 사주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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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박미선, 선우용여와 만났다....“멀리 파주까지 와서 밥 사주신 엄마”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활동을 재개한 코미디언 박미선이 배우 선우용여와의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선우용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밥 사주신다고 파주까지 와서 고기 사주고 가신 엄마”라는 글을 남겨 두 사람의 따뜻한 만남을 전했다.

박미선은 올해 초 유방암 진단을 받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항암·방사선 치료 등 긴 치료 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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